영웅 따위 개나 줘! (완결)
작가 : 로유진
서비스 : 카카오 페이지
평점 : 카카오 페이지 별점 9.6점
장르 : 웹소설 판타지
키워드
#일반인 #영웅 #신 #천왕 #이 세계 #형 구하기 #차원이동 #판타지 #로유진
작품소개
일반인으로 살아왔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당신은...."
영웅이란다.
... 아닌데.
"그렇군요. 그대야말로 우리가 기다려왔던...."
아니라고.
"놀랍군. 설마 이걸 노렸던 건가? 역시....."
돌겠네, 미치겠네.
"빛을 찬양하라!"
환장하겠네, 진짜!

얼마 전에 읽은 영웅 따위 개나 줘!입니다.
로유진 작가님의 세번째 판타지 작입니다.
로유진 작가님 하면 한국식 이세계물과 상태창 문법의 아버지시죠
많은 분들이 로유진 작가님이 여자라고들 알고 계시더라고요
아마도 필명 때문에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저도 여자로 알고 있다가 남자라고 안 지 얼마 안 되었습니다... ;;;;;

처음 시작은 해외 출장에 간다더니 그대로 사라져 연락이 끊긴
형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찾아다니던 영매능력(?)을 가진 동생 최치우.
우연히 형을 아는 사람을 만나 대화를 하게 되고,
자신의 형이 해외가 아닌 다른 세계에 있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물론 당연히 처음에는 그 말을 믿지 않았지만,
직접 이 세계에 발을 들이면서 믿을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듣게 된 형의 정체와 가문의 비밀들
자신이 여태껏 몰랐던 비밀을 마주하며 같은 우주를 구할 영웅이 되며,
형을 구하기 위한 7차 선발대로 참가하게 됩니다.
주인공 최치우는 형이 현재 위험에 처해있으니
7차 선발대로 들어가 형만 구해 돌아올 생각이었습니다.
최치우에겐 일반인으로서의 살아온 세월이 길고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가문의 비밀들과 형의 정체를 알고도
본인이 영웅이 될 생각도 형이 구하려던 행성의 멸망도 막을 생각이 없었습니다.
최치우의 생각은 오로지 단 하나
형을 찾아 이 거지 같은 행성 망하든 말든 뒤돌아 지구로 돌아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생각의 일반인이었던 주인공 최치우가
이 세계에서는 영웅이라는 존재들과 함께 다니며,
지구에서부터 있었던 영안의 힘을 이용하여 영웅들이 해결하지 못하던 문제들을
해결하며 점점 성장해 나가고
주변인물들은 자신보다 대단한
영웅이라 착각하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처음 제가 이 웹소설을 보게 된 이유 중 하나는
전작인 메모라이즈와 탐식의 재림을 너무도 재미있게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영웅 따위 개나 줘 이 작품은 로유진 작가님께 정말 죄송하지만,
메모라이즈나 탐식의 재림만큼
초반부터 재미있지도 신선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후반엔 흥미진진하기도 했고 재미도 있었습니다.
댓글반응도 호불호가 무척 갈렸던 작품이었지만
저에게는 재미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또 외전에선 역시나 전작들과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보여주셨습니다.
메모라이즈의 김수현(혼돈), 탐식의 재림의 설지후(황금), 영웅 따위 개나줘의 최치우(천왕)
그 셋의 대환장 콜라보를 보여 주셨죠 ^^
자세한 내용은 영웅따위 개나 줘에서 확인해 보세요~
https://page.kakao.com/content/56145012?tab_type=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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